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일 서울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첫 출근에 앞서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
신 후보자는 한국 경제의 당면한 위험 요소로 중동 사태와 유가 상승을 꼽았다 .
환율에 대해서는 현재 환율 레벨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일단 환율이 어느 정도 리스크를 수용할 수 있는지 보는 만큼 그런 면에서 큰 우려는 없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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