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복당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지역에선 경선 기회를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31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인근에서 주민과 지지자 약 300명이 모여 박 구청장의 복당 허용과 경선 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구청장의 재입당을 보류하면서 사실상 불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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