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금촌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심야 공항버스 엔(N)5700번 노선이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시민들은 대중교통이 끊긴 심야나 이른 새벽 시간대에 인천공항을 오갈 때 고가의 택시 요금을 지불하거나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박한수 파주시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심야 공항버스 신설로 새벽 비행기를 이용하거나 늦은 밤 귀가하는 시민들의 발이 한층 든든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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