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FA 시장에 나선다.
정우는 2019년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약 7~8년간 함께했다.
정우는 이번 계약 종료를 계기로 배우를 넘어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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