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BO리그를 지배하고 메이저리그(MLB)로 향한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첫 등판부터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폰세는 31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결국 폰세는 루이스 발랜드와 교체돼 이날 등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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