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인공지능 전환(AX)과 B2B 사업 확장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KT는 31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대표이사 선임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9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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