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태평양(BKL)은 조세 분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형 회계법인 출신 류용현 회계사와 조세심판원 출신 박인혜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태평양은 이러한 변화에 조세 자문과 조세 불복, 정책 대응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자문 역량을 강화해 왔다.
박 변호사는 법제처,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심판원을 거치며 세법 입안과 해석, 조세 불복 절차를 두루 경험한 조세 정책∙불복 전문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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