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부터 73년간 유지된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지역'(이하 민북지역)의 대면 검문 체계가 비대면 방식으로 개편된다.
인천시 강화군은 31일 해병대 제2사단과 민북지역 출입 통제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민북지역 검문소에서 이뤄지던 대면 검문을 단계적으로 없애고 폐쇄회로(CC)TV 기반의 비대면 관찰 체계로 전환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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