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사고를 예방하고 조직 내 안전 문화를 뿌리 내리기 위해 대대적인 행보에 나섰다.
SH공사는 3월 마지막 주를 ‘2026 SH 안전보건문화주간’으로 운영하며, 공사 구성원들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SH공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안전’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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