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와 서울로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이다.
“캐릭터 자체가 과장된 부분도 있었어요.그래서 소속사 대표에게 소개받은 형사에게 전화해서 대본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봤죠.최대한 인물에 정서적으로 접근하면서 한 신 한 신 설득력 있게 만들자고 생각했어요.” 형사물 특성상 배성우는 크고 작은 액션신도 다수 소화했는데, 이 과정에서 작은 사고도 있었다.
영화에도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개봉하게 돼 다행이고 또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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