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며 "추경은 경제를 살리는 응급 수혈"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열리는 본회의에서 환율안정법 등 민생 입법을 신속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여야는 전날 내달 2일 추경안 시정연설을 실시하고, 10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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