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경기북부 출발역이 될 동두천역 일대 개발 계획을 구체화한다.
경기 동두천시는 GTX C노선 연장 계획에 따른 연계 교통망 확충과 시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동두천역 일원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을 31일 최종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도시관리계획도.(지도=동두천시) 이번 결정은 GTX C노선 역이 될 동두천역 동북측의 동원연탄 부지(동두천동 245-102) 일원에 환승센터와 문화공원의 중복 결정을 골자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