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드레흐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조명을 하면서 "배승균이 금주의 팀에 선정됐다.축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17세 이하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배승균은 페예노르트 관심을 받았다.
승리하지 못했어도 배승균은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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