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추경 ‘선거용 현금살포’ 비판에…與 "안 해도 우리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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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추경 ‘선거용 현금살포’ 비판에…與 "안 해도 우리가 유리"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선거용 현금 살포’라고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지금 민주당은 선거용 현금 살포까지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더 유리하다”고 반박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날 KBS 1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이번 추경은 오로지 경제와 민생을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가가 치솟고 나프타 가격이 치솟다 보니까 생필품이라든지 원재료, 건자재 가격들이 다 폭등하고 있다”면서 “지금 물가가 상승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방어할 다른 대안들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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