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협회(PBA)가 2026~27시즌 1부 투어 진출자를 가리는 ‘큐스쿨(Q-School)’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차기 시즌 준비에 나선다.
PBA는 “지난 17일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을 끝으로 2025~26시즌을 결산하고, 오는 4월부터 새 시즌을 향한 비시즌 일정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운영위원회의 국내외 대회 입상 성적 및 경기력 종합 평가를 통과한 선수는 차기 시즌 1부 투어 직행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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