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패 LG, 'KS 2승' 진짜 에이스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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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연패 LG, 'KS 2승' 진짜 에이스가 나선다

8년 만에 개막 2연패를 당한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를 앞세워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8경기에서 6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고, 한국시리즈에는 1·5차전 선발 투수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2.08로 통합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올러는 지난해 26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했고, LG를 상대로는 1승 2패에 그쳤으나 평균자책점은 2.37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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