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개화가 본격화된 가운데 이번 주말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한 번쯤 눈길이 갈 만한 곳이 있다.
공원 곳곳에서는 다양한 벚꽃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과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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