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0일부터 파주시청 주차장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동참 운동을 본격 실시했다.
현재 전국 공공기관은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시민들의 물가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공공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겠다”며 “비상경제대응 TF를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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