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해스밀래 웨딩’ 개소 한 달 만에 예약·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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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스밀래 웨딩’ 개소 한 달 만에 예약·문의 쇄도

과도한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파주시가 문을 연 공공예식장 ‘해스밀래 웨딩’이 개소 한 달 만에 예비부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예약된 4팀 중 3팀은 파주시민, 1팀은 관외 거주자로 확인되어 ‘해스밀래 웨딩’의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가 지역 경계를 넘어 입소문을 타고 있음을 증명했다.

특히 파주시민 예비부부에게는 결혼예식비 100만 원을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환급해 주는 지원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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