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시설 안전을 사전 점검해주는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 점검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여객선 점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별도 신청하면 된다.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제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음식점·체험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해 결과를 학교 측에 제공하는 정책으로, 지난 12년간 약 180만명의 학생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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