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0007C0)은 미국 1·2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 협력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 최적화 기술 ‘조나단 GPU베이스(GPUBASE)’의 대규모 성능 검증 프로젝트 ‘케이 스케일 이벨류에이션(K-Scale Evaluation)’에 공식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아크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GPU 248장 규모로 글로벌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BASE의 성능·확장성·안정성을 7개 항목으로 정량 검증한다.
아크릴은 이번 검증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Phase 1(GPU 1000장, 단일 클러스터)에 착수하고, 연내 Phase 2(GPU 3000장 이상)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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