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4∼5월 '양극화된 사회의 이민 정치: 조건부 지지와 감정의 정치'를 주제로 콜로키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세계적으로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민 정치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사회통합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5월 12일 연구소 영원홀에서는 임동균 서울대 교수가 '이민자 혐오를 넘어: 부정적 감정 단어를 활용한 이민·이주자에 대한 태도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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