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 신라면을 테마로 한 정원을 만든다.
농심(004370)은 지난 3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농심 기업정원은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위상과 매력을 서울숲의 자연 속에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외 관람객이 농심의 신라면 정원에서 일상 속 행복한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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