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명동 거리가게의 먹거리 위생을 위해 '식품 수거검사'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명동 거리가게는 346곳이며 이 중 243곳(70.2%)이 먹거리를 판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명동 거리가게 위생 수준을 높이고,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에 걸맞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명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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