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시는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 수원시가 책임지는 평생 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독서를 중심 사업으로 독서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는 독서를 도시의 미래 전략으로 추진하고 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수원의 모든 동네를 책이 있는 독서마을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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