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故 김창민 감독…알고 보니 폭행 피해로 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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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故 김창민 감독…알고 보니 폭행 피해로 뇌사

故 김창민 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유가족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24시간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테이블 손님들과 언쟁이 붙었다.

경찰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 A 씨를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반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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