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화제작 ‘두 검사’, AI 더빙으로 극장 상영…외화 더빙 부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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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화제작 ‘두 검사’, AI 더빙으로 극장 상영…외화 더빙 부활 신호탄

칸 영화제 화제작 영화 ‘두 검사(Two Prosecutors)’가 오는 4월 1일 AI 더빙 버전으로 특별 상영된다.

기존 자막 중심의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 기반 더빙을 전면에 내세운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더빙 상영은 비교적 흔했지만, 이후 자막 관람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극장에서는 점차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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