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국제 가스 공급 차질이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물량을 대폭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는 LNG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첫 LNG 생산에 성공했다.
카타르에너지와 엑손모빌의 합작법인인 '골든패스 LNG'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사빈패스 터미널에 있는 '액화 트레인 1'에서 첫 LNG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러미 혼 골든패스 LNG 운영 담당 부사장은 성명에서 "텍사스산 LNG를 전 세계에 공급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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