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지축동 통일교, 집중호우 파손 4년만에 재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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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지축동 통일교, 집중호우 파손 4년만에 재개통

경기 고양시는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파손되며 철거된 지축동 '통일교 경관 보행교(가칭)'를 재설치하고 30일부터 재개통했다고 31일 밝혔다.

통일교는 전체 길이 86m, 폭 6m 규모의 보행자 전용 경관 교량이다.

통일교 경관 보행교는 기존 통일교의 단순한 복구를 넘어, 북한산 조망, 창릉천 경관에 어울리도록 디자인과 구조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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