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결이 한국서 가능하구나...'명단 확정' 맨유 레전드-수원 삼성 레전드, 빅버드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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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결이 한국서 가능하구나...'명단 확정' 맨유 레전드-수원 삼성 레전드, 빅버드에 모인다

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OGFC’와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이 현재까지 확정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창단 멤버이자 초창기 중원의 핵심인 이병근과 김진우가 합류했고, 당대 최고의 유망주이자 창의적인 플레이로 팬들을 열광시켰던 ‘앙팡 테리블’ 고종수가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각자의 시대를 대표했던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은 오는 4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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