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5인 미만 영세기업까지 인턴십 고용지원금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남구, 5인 미만 영세기업까지 인턴십 고용지원금 확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영세기업의 고용 부담을 덜고 일자리를 늘리고자 '강남구 중소기업 인턴십 사업'을 상시근로자 5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5인 미만 기업이 인턴을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하면 1인당 총 15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한다.

구는 4월 1~10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