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영세기업의 고용 부담을 덜고 일자리를 늘리고자 '강남구 중소기업 인턴십 사업'을 상시근로자 5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5인 미만 기업이 인턴을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하면 1인당 총 15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한다.
구는 4월 1~10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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