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화 떠나 잘 되나 싶었는데…MLB 복귀 폰세, 첫 등판 부상 교체 → 2⅓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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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화 떠나 잘 되나 싶었는데…MLB 복귀 폰세, 첫 등판 부상 교체 → 2⅓이닝 1실점

폰세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폰세는 일단 맥카시에게 내야 땅볼을 유도했지만, 빗맞은 느린 타구가 폰세와 토론토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사이의 애매한 취이로 흘러갔다.

1994년생인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29경기 180⅔이닝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으로 무시무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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