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입하려 했지만 무산”…’명장들의 감독’ 랑닉, 한국 대패에도 경계 “두 얼굴 가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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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하려 했지만 무산”…’명장들의 감독’ 랑닉, 한국 대패에도 경계 “두 얼굴 가진 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즈에 위치한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0-4로 완패를 당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의 다음 상대인 오스트리아의 랄프 랑닉 감독도 해당 경기를 지켜봤다.

랑닉 감독은 “한국은 최근 두 얼굴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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