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중소 핀테크 기업이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핀테크 스타트업부터 제1금융권까지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핀테크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