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내달 20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31일, 욕망과 결핍을 동시에 지닌 검사 ‘차시영’ 역을 맡은 이희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자신이 연기한 ‘차시영’에 대해서는 “단순히 사건을 해결하려는 검사라기보다는, 내면에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이라고 생각한다.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출생에 얽힌 사연에서 비롯된 열등감, 그리고 친구이자 동창인 강태주와의 오랜 관계까지, 여러 요소들이 그의 선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그런 감정들이 쌓이면서 점점 더 욕망에 사로잡히는 인물이 아닌가 싶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해석을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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