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신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라이징 스타들의 에너지가 결합한 새로운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 ‘기리고’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 놓인 10대들이 느끼는 불안과 공포를 날카롭게 포착해 심리적 긴장감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이뤄주는 앱’이라는 신선한 설정 속에 친구 또는 가족과의 관계, 성적 스트레스, 자아 정체성에 대한 성장통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알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는 모습을 그린다.
“대본이 신선했기에 그 매력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신인 배우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는 박윤서 감독의 말처럼, ‘기리고’는 여러 작품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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