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3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후원을 오는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올해부터 신한카드가 국가대표팀 후원에 참여해 그룹 차원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가온 선수는 지난 2023년부터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성장한 사례로, 유망주 발굴부터 국제대회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육성 체계의 성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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