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중대재해사업장 22곳…경영책임자 24명중 실형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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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중대재해사업장 22곳…경영책임자 24명중 실형 1명

안전관리 소홀로 2년 연속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해 원·하청 경영책임자의 형이 작년 하반기 확정된 사업장 22곳이 공표됐다.

이같은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사업장 22곳의 경영책임자 중 1명은 실형을, 22명은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

노동부는 2023년 9월부터 반기별로 형이 확정·통보된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을 공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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