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장에서 훔친 번호판을 대포차에 부착한 뒤 무면허·무보험으로 운전하고 다니다가 교통사고를 낸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동운고가에서 등록이 말소된 이른바 대포차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면허 없이 운전한 A씨는 폐차장에서 해당 번호판을 훔친 뒤 대포차에 부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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