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가 ‘쇼미더머니12’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오는 4월 2일 목요일, 시즌 11 우승자 이영지의 뒤를 이을 새로운 힙합 왕좌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김하온은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그렇게 되어서 이 경험 자체에 감사하게 됐고, 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준비했다”며 “여기까지 오는데 힘이 되어준 모든 사람들 그리고 지크 팀(지코·크러쉬 팀)을 위해서 이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쇼미더머니12’의 마지막 여정인 파이널 무대에서 가장 저다운 무대, 그리고 이번 무대 역시도 우승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곁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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