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최초 무서운 김효주, 개인 신기록 또 썼다…이젠 '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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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최초 무서운 김효주, 개인 신기록 또 썼다…이젠 '세계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이자, 포드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한 김효주(롯데)가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3위는 김효주의 개인 최고 순위다.

이번 포드 챔피언십에서 5위 상위권에 자리한 전인지는 지난주보다 54계단 상승한 9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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