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부모님과 연락이 안 된다는 A씨 아들 신고로 위치를 추적한 끝에 그를 붙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11시 20분께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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