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세계적인 K-POP 시상식 ‘MAMA AWARDS(마마 어워즈)’의 2026년 개최 일정과 장소를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팬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2024년 K-POP 시상식 최초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공시켰으며, 2025년에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인 AACA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권위를 입증한 바 있다 CJ ENM 관계자는 “올 연말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마련하기 위해 일찍이 시상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난 2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MAMA AWARDS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볼거리와 새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최초’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6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K-POP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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