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시카고 불스는 팀에 해가 되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가드 제이든 아이비(24)를 방출했다'며 '이번 소식은 아이비가 최근 몇 주간 소셜미디어(SNS)에 종교 및 기타 주제에 대해 격앙된 발언을 담은 일련의 영상을 게시한 데 따른 것'이라고 31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비는 최근 미국프로농구(NBA)가 성소수자를 기념하는 것을 비판했다.
ESPN은 '시카고는 지난달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트레이드로 아이비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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