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1세 X차 콜렉터’로 불리며 ‘노처녀 콘텐츠’로 사랑받던 한윤서가 류시원을 닮은 예비 신랑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부모님까지 동원된 공개구혼에도 불구하고 ‘41년 차 노처녀’로 지내던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깜짝 공개했다.
유튜브 매니지먼트사에 근무하는 예비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린 한윤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를 하게 된 거였는데, 오빠가 (상처를) 다 치유해 줬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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