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성범죄 전과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가 사실상 SNS를 폐쇄하며 변호사와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내 인기 번역가로 활동하던 황석희는 논란이 불거지기 이틀 전까지도 활발하게 SNS 활동을 하며 누리꾼과 소통해왔다.
1979년생인 황석희는 강원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업 후 번역가로 활동하며 영화 '데드풀',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지난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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