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의 ‘연하 남매’ 케미가 시선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산 직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 방예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본 KCM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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