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주연의 영화 ‘경주기행’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경주기행’이 지난 3월 19일 개막해 3월 28일 폐막한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제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아온 ‘경주기행’은 이번 수상을 통해 평단의 지지를 넘어 일반 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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