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와 격돌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변'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남아공은 이번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멕시코,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의 승자와 조별리그 A조에 묶였다.
다양한 유럽 리그 팀과 카메룬 대표팀 등을 이끈 경험을 지닌 브로스 감독이 2021년부터 지휘봉을 잡은 가운데 이번에 모처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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