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라며 “다시 태어나도 우리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다.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적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폭포를 배경으로 남편이 아이를 번쩍 들어 올리고, 그 곁에서 소희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밖을 바라보는 아이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거나, 남편의 품에 안겨 평온하게 쉬고 있는 아이의 뒷모습 등 사진 곳곳에서 가족을 향한 소희의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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